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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김기훈 기자 = 대하장편소설 ‘금강’을 쓴 소설가 한만수가 5일 별세했다. 향년 71세.
웅대한 스케일의 ‘금강’을 통해 한국 대하소설의 맥을 이어간 한만수 작가의 별세가 아쉬우며, 그의 문학적 유산이 오래도록 독자들의 마음에 남기를 바랍니다.


(서울=연합뉴스) 김기훈 기자 = 대하장편소설 ‘금강’을 쓴 소설가 한만수가 5일 별세했다. 향년 71세.
웅대한 스케일의 ‘금강’을 통해 한국 대하소설의 맥을 이어간 한만수 작가의 별세가 아쉬우며, 그의 문학적 유산이 오래도록 독자들의 마음에 남기를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