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현장in] 6·25 참전 에티오피아 용사 후손들, 격전지 춘천서 평화의 합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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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춘천=연합뉴스) 양지웅 기자 = “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…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.”

6·25 참전 에티오피아 용사 후손들의 평화 합창은 역사 속 숭고한 희생과 국경을 초월한 감동을 전해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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