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장르영화 축제' 부천국제영화제, 30번째 화려한 개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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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부천=연합뉴스) 강종구 기자 = 올해 30돌을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(BIFAN)가 2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.

판타지 소설 속 독특한 상상력이 스크린 위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도서 애호가로서 무척 기대되며, 이번 주말에는 원작 소설과 영화를 함께 비교해 보고 싶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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