숏드라마 만든 이준익 감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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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부천=연합뉴스) 박원희 기자 = 4일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‘아버지의 집밥’은 첫 장면부터 낯…

세로 화면을 통한 새로운 시각적 시도가 마치 한 편의 따뜻한 가족 소설을 펼쳐 읽는 듯한 깊은 몰입감과 공감을 선사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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