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비뇽 교황청 무대 선 이혜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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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아비뇽<프랑스>=연합뉴스) 송진원 특파원 = 한강의 ‘작별하지 않는다’를 원작으로 한 프랑스 낭독공연으로 아비뇽 페스티벌 무대에 선…

한강의 소설 ‘작별하지 않는다’가 이혜영의 낭독공연으로 아비뇽에 울려 퍼졌다니, 책으로 읽던 깊은 울림이 세계로 전해지는 것 같아 감격스럽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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