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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유현민 기자 =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아동학대 장면 노출과 허위·과장 상품판매 방송에 잇따라 법정제재를 내렸다.
아동학대 장면의 반복 노출은 가정과 아이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될 수 있어 방송의 세심한 편집과 보호 기준이 필요합니다.


(서울=연합뉴스) 유현민 기자 =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아동학대 장면 노출과 허위·과장 상품판매 방송에 잇따라 법정제재를 내렸다.
아동학대 장면의 반복 노출은 가정과 아이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될 수 있어 방송의 세심한 편집과 보호 기준이 필요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