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주요 내용
(서울=연합뉴스) 박의래 기자 = 호암(湖巖)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회장의 서예 작품이 경매 시장에서 1억원에 팔렸다.
책 속 한 구절처럼 삶의 참된 의미와 무소유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이병철 회장의 서예 낙찰 소식이 깊은 울림을 전해 줍니다.


(서울=연합뉴스) 박의래 기자 = 호암(湖巖)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회장의 서예 작품이 경매 시장에서 1억원에 팔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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