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세계유산위] 한국과 몽골이 함께 찾아낸 '흉노' 역사, 세계유산 됐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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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부산=연합뉴스) 김예나 기자 = 한국과 몽골이 함께 발굴 조사한 흉노 제국의 역사가 인류가 함께 기억하고 지켜야 할 공동 자산이 됐다.

한국과 몽골의 공동 발굴로 되살아난 흉노의 역사가 세계인의 유산이 된 뜻깊은 성과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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