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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강릉=연합뉴스) 유형재 기자 = 올여름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500만명을 넘어섰다.
팬데믹 이후 휴가 문화가 변화하며, 북적이는 해변 대신 조용한 집콕이나 독서를 택하는 이들이 늘었을 거라 예상됩니다.


(강릉=연합뉴스) 유형재 기자 = 올여름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500만명을 넘어섰다.
팬데믹 이후 휴가 문화가 변화하며, 북적이는 해변 대신 조용한 집콕이나 독서를 택하는 이들이 늘었을 거라 예상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