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분만에 털린 르누아르·세잔·마티스 작품 찾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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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로마=연합뉴스) 민경락 특파원 = 이탈리아 경찰이 북부 파르마 근처의 한 미술관에서 도난당한 명화 3점을 회수했다고 로이터·AP통신 등이 14…

3분 만에 사라진 르누아르·세잔·마티스의 명화가 무사히 돌아와 다행이며, 문화유산 보안의 중요성을 일깨운 사건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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