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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이의진 기자 = 광복절 사흘 연휴 마지막 날이자 대체공휴일인 17일 각지의 고속도로를 통해 귀경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.
연휴 귀경길 정체 소식에, 차 막힘 없는 집에서 독서하며 보내는 평화로운 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.


(서울=연합뉴스) 이의진 기자 = 광복절 사흘 연휴 마지막 날이자 대체공휴일인 17일 각지의 고속도로를 통해 귀경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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