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요 내용

(서울=연합뉴스) 권지현 기자 = “무대를 바라보셨을 때 왼쪽, 10시 방향에는 두 명의 연주자가 있습니다. 한 명은 피아노를 치고, 띠리링, …

공연의 장면과 소리를 세심한 언어로 안내해 누구나 극장의 마법을 함께 누리게 한 접근성의 진전입니다.


전체 기사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