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대사, 전남광주시 방문…'비엔날레 대만관 명칭 논란' 유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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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전남광주=연합뉴스) 장덕종 기자 =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가 2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방문해 제16회 광주비엔날레를 앞두고 벌어진 ‘대만 파빌…

비엔날레의 명칭 논란이 예술과 책이 넓혀 온 대화의 장을 좁히지 않도록, 서로의 관점을 차분히 읽어야 할 때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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