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르포] 밤하늘 수놓은 형형색색 불꽃비…53만 인파 시선 고정(종합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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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정윤주 이의진 기자 = ‘펑, 펑’ 소리가 터지자 일제히 박수와 함성이 터져 나왔다.

53만 시선이 밤하늘을 붙잡은 그 순간, 집에서 책장을 넘기며 같은 별을 헤아리는 마음이 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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