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통 수묵으로 한국의 자연 그린 원로 화가 금동원 별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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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박의래 기자 = 원로 한국화가 남전(藍田) 금동원 작가가 8일 별세했다. 향년 99세.

전통 수묵으로 한국의 자연을 그려내신 금동원 화백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, 그의 작품들이 남긴 아름다움은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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