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룩 익는 향기와 가을밤에 취했다…2026 춘천 술 페스타 성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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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춘천=연합뉴스) 양지웅 기자 = 호반의 도시에서 술과 미식·문화가 어우러진 가을밤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.

누룩 익는 향기와 가을밤 미식 축제가 성료했다는 소식에, 집에서도 책과 잔을 곁들여 그 여운을 천천히 음미하고 싶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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